하이트진로음료, '마이케이 페스타'서 차음료 체험 행사 성료

SNS 이벤트·시음 행사로 브랜드 접점 확대

(하이트진로음료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5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에 참가해 차음료 기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이케이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한류 복합 축제로, K-팝, 뷰티, 식품 등 다양한 연계 산업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에스파, 이영지, 아일릿 등이 참여한 콘서트를 포함해 체험존, 전시, K-푸드 팝업스토어 등이 함께 운영됐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한얼광장 푸드스트릿 내에 'HI-TEA!' 콘셉트 부스를 열고, 브랜드명(HITE)과 차(TEA)를 결합한 차음료 체험 행사를 선보였다.

해당 부스는 시음존과 이벤트존으로 구성됐으며 SNS 팔로우 인증, 룰렛 추첨,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K-콘텐츠와 차음료를 연결한 이색 체험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