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키티버니포니'와 주방 굿즈 전시 팝업스토어 진행

잠실 롯데월드몰서 다음 달 6일까지 운영

(오뚜기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오뚜기(007310)는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와 협업한 굿즈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오뚜기 스위트홈'(OTOKI SWEET HOM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뚜기는 최근 푸드 비주얼을 활용한 디자인 상품들이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브랜드의 '따뜻한 한 끼' 철학에 키티버니포니의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을 더해 '오뚜기 스위트홈 패턴'을 개발하고, 이를 키친·리빙 굿즈에 적용해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오뚜기 스위트홈 패턴'은 토마토, 계란, 양파 등 오뚜기 대표 식재료를 따뜻한 색감과 리듬감 있는 배치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앞치마, 주방 장갑, 파우치, 티슈커버, 앙팡백 등 키티버니포니 인기 제품에 해당 패턴을 적용한 굿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럭키드로우, 포토부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협업 굿즈는 오뚜기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과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 매장에서도 판매되며, 시시호시에서는 8월 10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식재료의 시각적 즐거움을 트렌디한 패턴 디자인으로 구현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통해 '오뚜기 스위트홈'의 가치를 전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실내에서 펼쳐지는 '오뚜기 스위트홈'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