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세이버 더 서머' 패키지 선봬

'빌레로이앤보흐' 고블렛 잔 세트 증정

(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웨스틴 조선 서울은 '세이버 더 서머'(Savor The Summer)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패키지를 예약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의 고블렛 잔 2개 세트와 함께 웨스틴 조선 서울의 여름 시즌 음료인 '유토피아'와 '핑크 레이크' 레시피 카드를 제공한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은 웨스틴 조선 서울의 시그니처 빙수인 '수박 빙수'도 맛 볼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식음업장에서도 식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 저녁, 일본 도쿄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 요시타케'의 마사히로 요시타케 오너 셰프와 팀을 초청해 '갈라 디너 위드 스시 요시타케'를 진행한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채로운 일식 코스 요리, 마사히로 요시타케 오너 셰프만의 철학을 담은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으다. 스시조와 요시타케에서 함께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과 사케를 페어링한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스시조'를 비롯해 중식당 '홍연', 아메리칸 와인앤다인 '나인스게이트'에서 콜키지 무료 혜택을 담은 '언코르크 위크'(Uncork Week) 프로모션도 23일까지 저녁 한정으로 운영한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