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부산 대표 상권에 '빕스 부산서면점' 출점
오픈 당일 30만원 상당 '빕스 인더백' 선착순 증정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CJ푸드빌은 빕스는 부산 대표 상권 서면에 '빕스 부산서면점'을 신규 개점한다고 29일 밝혔다.
빕스는 다채로운 샐러드바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국내 대표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최근 오픈한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점 등 수도권은 물론 전국 주요 상권으로의 본격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빕스 부산서면점은 부산 시내 중심지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서면 젊음의 거리 인근 신규 상업시설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입지를 자랑한다. 300석 규모의 넓고 쾌적한 공간을 갖춘 것은 물론 편리한 주차 시설도 마련돼 고객 편의를 높였다. 특히 단체 고객을 위한 전용 룸 공간을 기존 점포 대비 대폭 확대하고 룸 지정 예약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해 각종 모임과 행사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매장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먼저 오픈 당일인 29일에는 최대 30만 원 상당의 혜택이 담긴 '빕스 인더백을 선착순 100팀에 증정한다. 오전 9시 30분부터 대기 접수를 시작하며, 10시 30분 매장 오픈 후 럭키드로우 추첨 및 식사 결제 시 테이블 당 1개씩 증정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를 기억해 주시는 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프리미엄한 공간과 서비스를 그 자리에 다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빕스는 가족·친구·지인과 함께하는 외식의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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