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대거 선봬
K-스트리트 패션 '오와이' 단독 팝업…'오베이' 입점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수원이 젠지(Gen-Z) 세대를 겨냥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를 대거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내달 10일 K-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오와이'(OY)의 국내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오와이는 일본 도쿄의 라포레 하라주쿠 백화점에 입점해 주간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일본 젊은 층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25 봄·여름(S/S) 시즌 신제품과 인기 아이템을 폭넓게 소개한다. 또한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패밀리 세일도 진행한다.
오는 4월 11일에는 글로벌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오베이'(OBEY) 매장을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오픈한다.
신규 매장은 약 40평 규모로 서울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은 국내 두 번째 단독 매장이자 경기권 최초의 오베이 매장이다. 오픈을 기념한 익스클루시브 제품도 스타필드 수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K-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도 내달 1일 문을 연다. 베스트셀러 제품들과 함께 올해 봄 시즌을 맞아 새로 론칭한 여성 슈즈 라인 등 다채로운 상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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