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임왕섭 KGC인삼공사 각자대표

임왕섭 국내사업 총괄 대표.(KGC인삼공사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KGC인삼공사는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하며 임왕섭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1971년생인 임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KT&G에서 다양한 핵심 직책을 거치며 제품 혁신 및 브랜드 전략을 주도해왔다.

그는 KT&G에서 브랜드실장, 제품혁신실장 등을 지낸 후 NGP(Next Generation Product) 사업단장을 맡아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힘써왔다. 이후 NGP사업본부 본부장(전무)으로 승진하며 차세대 제품군의 신시장 개척을 주도했다.

다음은 임 대표의 주요 이력.

△1971년생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MBA) △KT&G 마케팅본부 ESSE부장 △KT&G 브랜드실 실장(상무) △KT&G 제품혁신실 실장(상무) △KT&G NGP사업단 단장(상무) △KT&G NGP사업본부 본부장(전무) △KGC인삼공사 대표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