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맛집"…세븐일레븐, 스타셰프 간편식 라인업 확대
최강록·박은영·안유성 스타셰프 협업 상품 6종 출시
- 김명신 기자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이달 스타셰프 3인(최강록, 박은영, 안유성)의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도 지난해 3월 정호영 간편식 시리즈를 시작으로 스타셰프와의 협업 사례를 점차 늘려가고 있다.
올해 세븐일레븐은 중식여왕 정지선부터 대한민국 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등 인기 셰프들과 함께 푸드 간편식 개발을 진행해 왔다.
특히 정지선, 안유성 셰프 2인과 진행한 컬래버 푸드 상품은 1개월 만에 판매량이 50만 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스타셰프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팬덤과 밈(Meme, 유행요소)까지 보유한 최강록 셰프를 비롯해 박은영, 안유성 등과 컬래버 푸드 상품 6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최강록 셰프와 함께 '최강록 진심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박은영 셰프의 유산슬 라면을 '세븐셀렉트 박은영유산슬탕면'으로 오는 12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안유성 명장과 손잡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는 조리면 2종도 선보였다.
허유정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지난해부터 쿡방(요리방송)의 인기가 계속됨에 따라 여러 스타셰프 컬래버 제품이 다양한 분야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스타셰프 컬래버 제품은 품질, 소비자 신뢰도 확보가 가능하며 고물가 상황 속에서 맛집 상품을 집 근처에서도 가성비 있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il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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