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생딸기설빙 라인업 매출 전년 동월 대비 141% 점프 '역대 최고'

지난해 생딸기트리설빙·생딸기요거초코설빙 추가 라인업 강화

(설빙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설빙은 겨울 시즌 메뉴인 '생딸기설빙' 시리즈가 올해 1월 역대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해 11월, 겨울 시즌을 맞아 신메뉴 '생딸기트리설빙'과 '생딸기요거초코볼설빙'을 새롭게 출시하며 기존 생딸기설빙 3종과 함께 생딸기설빙 라인업을 강화했다.

생딸기설빙 시리즈는 설빙의 대표 겨울 시그니처 메뉴다. 그중에서도 신메뉴 '생딸기요거초코볼설빙'은 신선한 생딸기와 큐브 치즈케이크, 요거초코볼 아이스크림을 더한 조합으로 주목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출시한 생딸기설빙 라인업의 전체 매출이 올해 1월 전년 동월 대비 141% 기록, 최근 5년간 1월 판매량을 비교했을 때 역대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

설빙 관계자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생딸기설빙으로 고객들에게 달콤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메뉴와 차별화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