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C, 올해 첫 팝업스토어…신제품 할인·현장 이벤트 풍성

15일부터 13일간 스타필드 수원서 팝업 운영

WMC는 15~27일 스타필드 수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25SS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WMC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WMC는 15~27일 스타필드 수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25SS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WMC는 자사몰과 무신사, 29CM 등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고품질의 트렌디 캐주얼 아이템을 출시해 매년 매출이 150% 이상 신장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현대백화점 판교, DAECHI 342(대치 342)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오픈런 대기 행렬을 세우기도 했다.

15일에는 스타필드 수원에서 올해 첫 팝업스토어를 열어 지난 1월 말 출시와 동시에 베스트 아이템으로 떠오른 25SS 신제품을 선보인다. 할인부터 현장 참여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콜드 스프링 시즌에 입기 좋은 아이템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25SS 1차 발매 신제품을 오프라인에서 공개한다. 출시하자마자 일부 사이즈가 완판된 데님 레이어 퀼팅 점퍼, 클래식하면서 유니크한 워시드 헤비코튼 블루종 등 간절기에 활용도 높은 고품질의 아우터를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지난해 품절대란을 일으킨 QWER 히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비롯한 플리스, 신발, 모자 등 인기 제품들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 내부에 가챠(뽑기) 머신을 설치해 WMC 글로시 다운 베스트, 키링 등을 선물하는 '행운의 가챠'부터 QWER 히나 사인 제품을 제공하는 현장 응모까지 방문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16일에는 QWER 히나가 함께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WMC 관계자는 "매일 입는 옷일수록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트렌디하면서 품질 좋은 아이템을 선보이는 WMC의 새로운 컬렉션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