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피자, 신메뉴 '순살치킨' 초도물량 8톤 완판…기념 행사

29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반올림피자 주문시 할인 혜택

(반올림피자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반올림피자는 신메뉴 순살치킨이 출시 열흘 만에 초도물량 8톤이 완판되자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반올림피자는 5일 피자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 사이드 메뉴에 대한 가맹점주와 소비자 니즈로 '순살치킨 감튀팩 오리지널'과 '순살치킨 감튀팩 갈릭 할라피뇨' 2종을 선보였다.

조기 완판된 신메뉴 순살치킨은 초도물량 8톤에 해당되는 물량으로 25일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1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조기품절됐다. 이후 25일까지 판매가 중단됐다가 26일부터 재개됐다.

이번 순살치킨은 겉바속촉의 매력을 더하고, 먹기 편하게 한입 크기로 구성해 피자와 조화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순살치킨 감튀팩 갈릭 할라피뇨는 풍미 가득한 반올림 갈릭 소스와 매콤한 할라피뇨를 더했다.

반올림피자만의 가성비 전략도 주효했다. 피자와 순살치킨, 감튀팩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피자에 치킨올림 세트'는 합리적 가격이 인기 요인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반올림피자는 순살치킨 초도물량 8톤 완판 기념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9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반올림피자를 주문하면 혜택을 준다.

반올림피자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고품질의 피자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갓심비 메뉴인 점이 인기 요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