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티파니 하우스 오브 아이콘' 팝업…국내 단독 진행
브랜드의 헤리티지 담긴 대표 주얼리 컬렉션 선봬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롯데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내년 2월16일까지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앤코'(Tiffany & Co)의 팝업 스토어 '티파니 하우스 오브 아이콘'(Tiffany House of Icons)을 국내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윈터 원더랜드'를 주제로 티파니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대표적인 컬렉션인 '버드 온 어 록'(Bird on a Rock)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매장을 장식했다.
팝업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이 담긴 티파니의 대표 주얼리 컬렉션들을 선보인다.
티파니 브랜드명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티파니 티(T), 뉴욕의 다양한 구조물과 오브제로부터 탄생한 티파니 하드웨어(HardWear), 매듭으로 연결된 강인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티파니 노트(Knot), 티파니의 시그니처 모티브인 자물쇠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락(Lock) 컬렉션 등이다.
특히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가 디자인한 '식스틴 스톤 링'(Sixteen Stone Ring)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최근 하이 주얼리 콘텐츠를 강화하면서 지난달 29일부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진행한 '하이 주얼리 페어'의 참여 브랜드 실적이 전년 대비 70% 신장했다. 이에 행사 기간을 당초 15일까지에서 25일까지로 10일 연장했다.
또한 에비뉴엘 잠실점 6층 롯데뮤지엄에서는 내년 3월16일까지 롯데문화재단과 함께 '카즈미 아리카와 주얼리 컬렉션’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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