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에비뉴엘 해외패션 대전'..명품 최대 70%할인
행사장에서 '에비뉴엘 해외패션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품 행사 최초로 유명 명품 시계 브랜드인 '보메 메르시에'의 상품이 선보인다. 준비물량은 총 100개로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명품시계외에도
코치, 에트로, 발리, 멀버리, 마이클코어스 등 대표적 해외잡화 브랜드와
아르마니꼴레지오니, 돌체앤가바나, 센죤, 마르니, 브루넬로쿠치넬리, 비비안웨스트우드, 모스키노, 소니아리키엘, 사바띠에 등 롯데백화점 본점 및 에비뉴엘에 입점돼 있는 유명 해외명품 브랜드 60개 이상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의 준비
물량도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해외패션 상품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원이며, 행사장 규모도
지난해보다 100여평 늘린 550여평이다.
이번 행사에 전개되는 상품은 지난해 이월상품이 대부분이며 일부 상품의 경우 바로 며칠 전까지 본 매장에 전개되던 상품이다.
각 브랜드의
이월상품은 정상가 대비 3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코치 크리스틴 NS 도트백 35만5000원, 첼시 레더 애쉴린 호보백 29만7500원, 옵아트 알렉산드라 35만7000원, 발리 남성 리포터백 75만원, 여성 발레리나 슈즈 37만원, 에트로 2011
S/S 클래식 아르니카백 52만8000~69만8000원, 지갑 32만8000~39만8000원, 마이클코어스 여성가방 47만7000원 등이다.
또한 롯데가
직수입하는 멀티샵 엘리든에서는 뉴욕, 밀라노,
파리컬렉션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3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이월상품을 특가에 전개된다.
행사 기간 중 행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롯데백화점에서 자체 제작한 겐조 콜라보레이션 캔버스 백을 일 선착순 650개를,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폴스미스
양말을 일 선착순 30개 각각 증정한다. 또한 60만원/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금액대별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3만원/5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3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과 롯데백화점 대구점 2개 지역에서
해외패션대전 행사를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해외패션MD팀 여대경 해외패션의류CMD(선임
상품기획자)는 "이번 행사는 시즌오프 이후 상품을
아울렛으로 보내기 전 백화점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특가 행사이다"며 "특히, 명품 행사 최초로
명품시계도 참여하는데다 재고물량이 없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enajy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