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친환경 프리미엄세제 브랜드 '암웨이홈' 출시

한국암웨이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실천하는 친환경 프리미엄 세제 브랜드를 표방한 '암웨이홈’Amway home)'을 16일 공식 출시했다.
암웨이는 53년간의 오랜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암웨이 베스트셀러인 다목적 세정제를 필두로 총 17종의 제품을 '암웨이홈' 브랜드로 선보였다.
세제 제품은 암웨이에게 사업기회의 근본이다.
1959년 창립한 암웨이는 당시 존재하지 않던 '생분해', '농축' 개념을 도입해 친환경 홈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다목적 세정제는 암웨이 최초의 제품으로 53년 간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59년 L.O.C 다목적 세정제, 1960년 SA8 세탁세제, 1963년 디쉬드랍스(DISH DROPS) 주방세정제가 암웨이의 대표적 세제 브랜드들이다.
'암웨이홈' 제품은 암웨이만의 독자개발 기술 '바이오퀘스트 포뮬러 (BIOQUEST Formula)'로 만들어졌는데 모든 제품은 코코넛, 감귤류, 미네랄 등 자연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미생물에 의해 무해물질로 분해되는 생분해성으로 환경친화적이며 피부과 전문의 테스트를 완료했다.
고농축으로 적은 양을 사용하기 때문에 물과 에너지 소비가 적은 것도 특징이다.
또한 '암웨이홈'은 미국 환경보호국의 'DfE'(Design for the Environment) 마크를 획득하는 등 해외에서도 환경을 고려한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인정 받았다.
DfE 마크는 각종 안정성 및 독성 데이터, 생분해성, 제품 성능 등 면에서 좀 더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고 제품에 올바르게 적용되었는지 평가하는 세계적인 인증표시다.
'암웨이홈'은 모든 골판지를 세계적 비영리단체 SFI이 관리하는 숲에서 채취한 재료를 사용해 100% 재활용을 할 수 있는 포장재를 사용한다.
종이 인쇄 또한 친환경 소이잉크(콩잉크)를 사용해 종이 섬유의 손상을 줄이고자 했다.
반 세기가 넘게 주부들 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온 기존 암웨이 홈케어 제품들을 신 기술로 업그레이드 한 '암웨이홈'은 신뢰도 높은 외부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원료부터 포장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암웨이홈 제품들은 한국암웨이 웹사이트(www.abnkorea.co.kr)나 고객센터 (1588-0080)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대는 6100~3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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