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TWS와 함께한 '트래블 위드 어스' 프로젝트 공개

20대 면세쇼핑 겨냥해 기획…SNS·유튜브서 영상 첫 공개

신세계면세점-TWS 컬래버 프로젝트 '트래블 위드 어스'(신세계면세점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신세계(004170)면세점은 앰배서더인 인기 남성 보이 그룹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두 번째 컬래버 프로젝트 '트래블 위드 어스'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여행 성수기인 7~8월은 1년 중 20대 이하 비중이 가장 높은 시기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들 세대에 여행과 면세 쇼핑을 설렘을 주제로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캠페인 영상에선 TWS 멤버들이 설렘 속 나름의 여행 준비를 하는 모습을 통해 '첫 여행에서 선택한 나의 첫 신세계면세점'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미니앨범 2집 '서머 비트(SUMMER BEAT)!'로 활동 중인 TWS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영상은 신세계면세점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되며, 서울 주요 지점과 인천국제공항 옥외광고에서 만날 수 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