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뉴 트래블 리테일 콘셉트 라코스테 매장 선봬

명동본점에 오픈…구매금액별 사은품, 최대 30% 시즌오프
면세채널 특화 컬렉션·악어 심볼 매장 인테리어 특징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9층 라코스테 매장(롯데면세점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롯데면세점은 서울 명동본점에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의 새 트래블 리테일 콘셉트 매장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월드타워점과 부산점, 제주점에 라코스테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데 이어 명동본점 9층에 새로 문을 연 것이다.

명동본점 라코스테 매장은 뉴 트래블 리테일 콘셉트 매장이다.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 중국 하이난 하이커우 신하이강 면세 스토어 및 마드리드 공항에 이어 글로벌로는 4번째다.

트래블 리테일 채널에 특화된 컬렉션과 브랜드 심볼인 악어를 상징하는 매장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오픈 기념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라코스테 카드 지갑 및 양말을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한다.

한편 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 매장에선 라코스테를 포함해 아미, 메종키츠네, 호프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하고 있다. 2024년 봄여름(SS) 시즌오프는 8월 말까지로, 최대 3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