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탕웨이 콤비 탄생"…알리익스프레스, 中 배우 탕웨이 모델 발탁

"한국 고객과 소통하려는 진심 잘 보여주는 배우"

알리익스프레스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알리)가 배우 마동석에 이어 중국 배우 탕웨이를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알리는 "새로운 브랜드 홍보대사로 배우 탕웨이를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배우 마동석과 함께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알리 측은 한국 고객들과 보다 더 친근한 이미지로 소통하고자 하는 알리익스프레스의 진심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라는 판단 아래 탕웨이를 기용했다고 전했다.

알리 관계자는 "탕웨이가 가지고 있는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처럼 알리익스프레스의 고객들도 즐겁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