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량 8000만 개"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리뉴얼

(바닐라코 제공)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는 자사 스테디셀러인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포어 클래리파잉, 너리싱 을 리뉴얼 출시하고 피부 진정을 위한 카밍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뛰어난 제품력으로 누적 판매량 8000만 개를 돌파하며 명불허전 국민 클렌징 밤으로 자리 잡은 바닐라코의 대표 제품이다.

바닐라코는 '1등 클렌징 밤'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18년간 지속적인 클렌징 밤 연구∙개발을 통해 이번 6세대 리뉴얼을 강행했다.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기존 △오리지널 △포어 클래리파잉 △너리싱 라인의 제품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카밍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뉴얼 된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닦아내면서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기는 제품 본연의 클렌징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 제품보다 더욱 부드러워진 오일 밤 포뮬러로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 없는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바닐라코는 환절기를 맞아 민감해진 고객들의 피부를 위해 '뉴(NEW)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 밤'을 새롭게 출시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항상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해 바닐라코의 스테디셀러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의 6세대 리뉴얼 버전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랜 시간 고객들이 사랑해 주신 제품인 만큼 더 좋은 성분들로 야심 차게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환절기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을 위한 '카밍' 라인도 새롭게 출시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lil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