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요장판류·히터류 할인 행사 진행

(롯데하이마트 제공)
(롯데하이마트 제공)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롯데하이마트(071840)는 최근 일주일(4~10일) 동안 요장판류와 히터류 매출이 전주 대비 각각 2.7배, 3.8배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10~11월은 겨울 제품 수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다. 롯데하이마트가 최근 3년(2020~2022년)간 요장판류, 히터류 등 대표 난방가전 매출을 살펴본 결과 10~11월 매출이 연간 매출의 45%를 차지했다.

특히 10월에는 요장판류 수요가 급증한다. 최근 3년간 요장판류의 10월 매출 비중은 30%로 연중 가장 높았다.

롯데하이마트는 겨울 제품 수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10월 한 달간 요장판류와 히터류 등 난방가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일전자 전기히터, 쿠쿠전자 카본히터, 국일 알러지케어 전기요 등 행사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문총 롯데하이마트 생활가전통합부문장은 "10월 들어 요장판류, 히터류 등 난방가전을 찾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어 인기 브랜드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shakiro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