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초대형 아디다스 팩토리 아울렛 상권 단독 오픈

최대 반값 할인…15일까지 2제품 이상 구매시 추가 20%할인

마리오아울렛, 초대형 아디다스 팩토리 오픈(마리오아울렛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마리오아울렛은 6일 서울 상권 단독으로 826㎡(약 250평대)의 '아디다스 팩토리 아울렛'을 3관 지하 1층에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아디다스의 신발과 의류, 스포츠 용품 등 제품을 상시 30~5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오픈 프로모션으로 15일까지 의류/신발 2제품 이상 구매 시 추가 20% 할인해준다. 마리오아울렛점에서만 선보이는 단독 특가 상품인 레깅스와 타이즈, 남성 러닝화를 특가에 살 수 있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신발주머니를 준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모습과 특별한 혜택을 더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3관 지하 1층에 나이키와 데상트, 뉴발란스, 스파이더, 언더아머 등 브랜드에 더해 초대형 아디다스 팩토리 아울렛이 들어서며 스포츠 전문층 입지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