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9일까지 중복맞이 보양식 최대 50% 할인
외식물가 상승에 생닭 수요↑…500t 물량 확보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홈플러스는 중복을 앞두고 19일까지 '위풍당당 프로젝트' 일환으로 여름철 보양식 먹거리를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높아진 외식물가에 집에서 보양식을 즐기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생닭을 지난해 초복·중복 기간 대비 25% 늘린 약 500t 물량을 확보했다. 생닭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한다.
해양수산부와 함께 진행하는 '2023 대한민국 수산대전' 일환으로 완도 전복 전 품목, 손질 생 바다장어를 최대 50% 할인한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한마리 데친 문어, 한입 관자살은 30%, 양념장어 3종은 3000원 각각 할인한다.
홈플러스는 지역 흑염소 사육 농가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8일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흑염소'를 준비했다. 국내산 흑염소 구이용, 국내산 흑염소 불고기용, 참진한 흑염소전골, 참진한 흑염소탕 등을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5000원 할인한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에 홈플러스 델리 전 품목 구매 객수는 6월 기준 전년동월 대비 약 50% 신장했다. 치킨 카테고리는 약 55% 늘었다. 이에 불을 쓰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할인한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고백스시 모둠초밥 30입, 20입을 2000원 할인하고, 델리클럽 이벤트를 통해 델리 상품 구매금액별 스탬프를 적립하면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국물진한 녹두 삼계탕 △CJ 비비고 삼계탕 등은 1000원 할인한다.
이밖에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으로 다양한 제철 신선상품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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