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베스트 팍팍세일' 인기…특가 릴레이 계속

주 단위 매출 27% 증가

베스트 팍팍세일.(티몬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티몬은 역대 인기 상품을 한데 모은 '베스트 팍팍세일'의 흥행에 힘입어 특가 릴레이를 계속해 이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베스트 팍팍세일은 티몬 창립 13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물가 타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고객들의 5월 가정의 달 쇼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티몬의 베스트셀러 생필품부터 여행상품까지 다양한 특가가 한 달 내내 온라인 최저가인 점이 특징이다. 팍팍세일이 5월 티몬 검색 키워드 10위 안에 줄곧 들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들의 구매 지표도 긍정적이다. 베스트 팍팍세일 기획전의 최근 한 주간(5월8일~14일) 매출은 직전 주(5월1~7일) 대비 27% 증가했다.

또한 2주간의 카테고리별 고객 구매 비중을 살펴본 결과 식품(33%)이 가장 높았고, 여행(26%), 가전/디지털(22%), 리빙(11%) 순으로 따랐다.

티몬은 여행과 파트너사 브랜드에 집중한 특가 릴레이를 이어간다. 19일 '올인데이'를 열고 유럽여행 패키지를 100만원 미만의 파격 할인가로 선보인다.

또한 주말 내내 '브랜드 패션 위켄드'를 열어 인기 패션 브랜드 초특가 행사도 펼친다. 28일까지 열리는 '2023 티몬투어 여행박람회'에서는 3000여개에 달하는 여행 특가와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hj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