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아시아나항공 타고 떠나면 최대 80만원 혜택

온라인 캐시·오프라인 쇼핑지원금…한달간 블랙 멤버십 체험권

신세계면세점과 아시아나항공 공동 프로모션(신세계면세점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10월28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중국과 필리핀, 사이판에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최대 80만원의 혜택을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중국 관광비자가 재개되며 중국 주요 노선이 증편되고 코로나19로 3년여간 주춤했던 사이판, 세부, 클락 등 주요 휴양도시 운항도 정상화됐다. 아시아나항공은 클락은 6월, 세부와 사이판은 7월부터 매일 운항으로 증편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아시아나항공의 중국, 필리핀, 사이판 노선 증편과 복항을 기념해 업계 단독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아시아나를 통해 중국, 필리핀, 사이판에 가는 고객에게 면세점에서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블랙 멤버십 체험권과 온라인몰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사용가능한 제휴 캐시 7종,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사용가능한 쇼핑 지원금 5종을 제공한다.

블랙 멤버십 체험권은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