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아동복지시설에 1200만원 상당 생활용품 전달
1년간 분기별로 층간소음 방지매트 정기 지원
- 한지명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자주는 2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월드비전에 1200만원 상당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동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기부 물품은 자주 층간소음 방지매트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월드비전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5곳에 전달됐다. 자주는 기관이나 가정에서 층간 소음과 안전의 이유로 바닥 보수가 필요한 곳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기부 물품을 선정했다.
자주는 향후 1년간 분기별로 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정기 지원할 계획이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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