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오프라인 플랫폼 하나로…통합앱 '우리동네GS' 선봬
- 이상학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GS리테일은 '나만의 냉장고'를 비롯해 GS더프레시 공식앱, 멥버십 중심의 '더팝', 우딜 주문하기의 통합앱 '우리동네GS'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우리동네GS는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를 지향하는 통합앱으로 GS25, GS더프레시, 더팝, 우딜 주문하기 등 오프라인을 대표하는 기존 앱들을 하나로 통합했다. 주요 기능은 △커머스 기반의 사용성 강화 △재고 조회 가능상품 확대 △간편 회원 가입 및 간편 결제 편의성 증대 등이다.
GS리테일은 이번 앱 출시에 맞춰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 달간 '동네 한바퀴' 프로모션엔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려있으며, 주어진 2가지 간단한 미션을 순서대로 수행하면 당첨 자격을 얻을 수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대한민국 오프라인 대표 편의점, 수퍼 앱과 멤버쉽, 퀵커머스 앱이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GS 신규 가입자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마케팅 행사를 늘려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shakiro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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