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명절 후 가벼운 먹거리 사러 오세요"

식이섬유 풍부 채소·과일 할인
BTS 티켓 응모 기회도

롯데슈퍼 내부 전경(롯데슈퍼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슈퍼가 명절 다음 주말에 즐기기 좋은 가벼운 먹거리들을 제안한다.

명절 연휴 이후 소화불량·식욕감퇴 등을 겪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가볍고 건강한 먹거리들이 인기를 얻고 있어서다.

롯데슈퍼는 이달 20일까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들 위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소화불량 해소를 도울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준비했다.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고 열량도 적은 '밤 고구마'(700G·봉)와 '미니 단호박'(2입·망)을 할인가에 선보이고 '내일농장 GAP 청도 팽이버섯'(150g)을 행사카드 결제시 4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 과일인 '홍로사과'(4~7입·봉)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기름진 속을 풀어 줄 '한끼든든 누룽지'(180g/봉)와 '한끼든든 누룽닭'(325g/봉)도 할인가에 내놨다.

일상으로 복귀하며 줄어든 식욕과 기력을 살려 줄 축수산물 행사도 진행한다. '무항생제 앞다리·한돈 뒷다리'(각 100g)를 행사카드 결제시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동물복지 닭 볶음탕'(1㎏), '제주 갈치'(대·2마리), '제주 참조기'(중·5마리) 등도 있다.

아울러 이달 30일까지 '롯데 자일리톨 껌' 행사 대상 상품을 5000원 이상 구매 시 다음달 15일 부산에서 열리는 'BTS in 부산' 콘서트 티켓 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영수증 행사를 진행한다.

기현경 롯데슈퍼 마케팅 팀장은 "즐거운 연휴 후 일상으로 돌아온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할인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신선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