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빵 다음은 포켓몬스낵·젤리" 세븐일레븐, PB 과자 6종 출시
포켓몬 스낵 5종·젤리 구성…포켓몬 서클칩 동봉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세븐일레븐은 자체브랜드(PB) '세븐셀렉트'를 통해 '포켓몬 스낵'과 '포켓몬 젤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포켓몬 스낵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초코별 과자를 파이리 패키지에 담아 재탄생 시킨 '파이리초코별'과 계란과자 패키지에 피카츄가 그려진 '피카츄계란과자' 등은 이번에 리뉴얼 출시됐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내 '이상해씨초코계란과자'와 '푸린딸기별'도 추가로 리뉴얼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쿠키에 진한 초콜릿 토핑이 가미된 디저트 스낵 '꼬부기초코칩쿠키'를 새롭게 선보였다.
제철 과일 복숭아를 넣은 '푸린그릭요거트복숭아젤리'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제품에는 55종 포켓몬 캐릭터가 그려진 서클칩도 동봉돼 있다.
안종현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MD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포켓몬을 자사 브랜드 스낵 디자인에 적용해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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