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입장권,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최대 51% 할인
20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현장 생중계
추첨을 통해 선베드 제공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오션월드를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은 20일 주중권, 종일권, 패밀리권 등 워터파크 입장권을 최대 51% 저렴하게 판매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방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 동안 오션월드 현장 라이브로 방영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주중권과 종일권, 패밀리 3인권(대인 2인+소인 1인), 패밀리 4인권(대인 2인+소인 2인)을 정상가의 절반 수준으로 선보인다.
방송 중에만 구매할 수 있는 전용상품(구명조끼 제공)으로 시설 이용 기간은 21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다.
또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물놀이 중간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선베드(10개)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소노인터내셔널은 21일부터 24일까지 오션월드 주중권과 종일권을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22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주중권은 46%, 8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종일권은 49%의 할인율을 각각 적용한다. 단 물놀이 때 필요한 구명조끼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라이브방송 및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7, 8월 여름휴가 시즌이 한창인 데다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말 기준으로는 하루 2만명 안팎의 많은 고객이 오션월드를 찾고 있다"라며 "짜릿함과 스릴을 만끽하며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어트랙션 19종이 운영 중에 있고, 고객 편의를 위해 식음업장이 새단장을 했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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