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이른 무더위 녹이는 '프라페·라떼' 신메뉴 5종 출시

국내산 경기미 사용한 식혜도 선봬

빽다방 '크림프라페 2종·아이스크림라떼 3종' 출시.(빽다방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더본코리아 커피전문점 '빽다방'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크림프라페' 2종과 '아이스크림라떼'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크림프라페 2종은 프라페를 빽다방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크림프라페는 새콤달콤한 딸기맛 음료 베이스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해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초코크림프라페는 초코맛 음료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한 제품이다.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는 고소한 카페라떼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얹어 달콤함을 더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초콜릿과 에스프레소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은 아이스크림 카페모카와 바닐라 풍미가 일품인 아이스크림 바닐라라떼도 준비돼 있다.

경기미(米)를 사용해 만든 달콤한 식혜에 간 얼음을 넣어 시원함까지 극대화한 메뉴도 함께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빽다방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하고자 달콤한 휘핑크림과 시원한 아이스크림 등을 활용한 신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빽다방 이번 신메뉴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