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아티스트리상 '한송희'씨
'아티스트리'는 최근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개최한 제 42회 중앙 디자인 콘테스트의 본선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리 상' 수상자로 한송희씨(26세)를 선정,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br>한송희씨는 '아티스트리 상'과 더불어 은상을 함께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br>올해 '아티스트리 상' 수상자는 아티스트리의 브랜드 철학인 '세상 모든 여성은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는 미의 관점에서 출발해 여성을 가장 예술적인 존재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br>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상금 외에 아티스트리가 제공하는 해외 디자인 연수 기회와 아티스트리 프레스티지 화장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br>한송희씨는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중앙디자인콘테스트 3년 연속 후원사인 아티스트리가 수여하는 상을 받게돼 매우 영광이다"며 "앞서가는 아름다움을 위해 도전과 열정, 혁신을 이어가는 아티스트리 브랜드와 같이 아름다움 그 이상을 추구하는 진보적인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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