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네이처, 강원 지역 새벽배송 시작…"업계 최초"

(BGF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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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BGF가 운영하는 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새벽배송 업계 최초로 강원 지역으로 새벽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헬로네이처는 이달 강원도 원주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강원도 주요 도시로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점차 넓혀나갈 방침이다.

헬로네이처는 지금까지 서울 및 경기 수도권(일부 지역 제외)에서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천안, 아산, 청주, 대전, 세종 등 중부권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했다.

여상엽 헬로네이처 물류실장은 "원주를 시작으로 그동안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던 강원 지역 전체로 헬로네이처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헬로네이처의 차별화된 고품질 상품과 서비스를 전국에서 누릴 수 있도록 물류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네이처는 최근 친환경 브랜드 '더그린'의 상표권 출원을 앞두고 마스코트 '그리니'를 출시했다.

shakiro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