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상생 기획전 '설맞이 수산물 대축제' 진행…최대 45% 할인
30일까지 굴비, 갈치 등 설 선물 세트 할인…최대 2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
상생 할인 행사인 해양수산부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 일환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마켓컬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돕기 위해 다양한 수산물로 구성한 설 선물 기획전을 준비했다.
마켓컬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수산물을 최대 45% 할인하고 20% 할인 쿠폰까지 제공하는 '설맞이 수산물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굴비를 비롯해 △갈치 △고등어 △오징어 등 밥 반찬으로 활용도가 높은 수산물이 준비됐다. 법성포참맛 대용량 영광굴비 1.6㎏는 45% 할인 판매하며 제주에서 항공으로 직송한 '바븐 통갈치'(350g, 400g, 500g)와 '손질갈치'(280g, 320g, 400g, 600g)는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KF365의 국산고등어 250g(냉동)상품도 23% 할인한다.
할인 상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한 아이디당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앞서 마켓컬리는 해양수산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진행한 '대한민국 수산대전'에 동참해왔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수산시장과 대형마트 수산 코너를 찾는 고객이 줄면서 국내 어업인들은 매출 급감에 어려움을 겪었다.
컬리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사업자로 선정됐다. 올해는 총 3회의 기획전을 진행한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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