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2022년 신년 세일…온라인몰 등 최대 50% 할인

메총키츠네·바버·나이키 등 인기 브랜드 대거 참여
대전 타임월드, 막스마라·토리버치 최대 30% 할인

갤러리아백화점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다채로운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갤러리아백화점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이 새해를 맞아 신년 세일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행운'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갤러리아 전 지점(명품관 제외)에서는 '갤러리아가 드리는 새해 행운'을 테마로 G캐시를 제공하는 앱 이벤트를 내달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당일 갤러리아 카드 구매 고객 전원에게 갤러리아 앱에서 행운의 G캐시백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를 담은 포토존을 각 지점 주요 장소에 마련, 새해 행복한 추억의 순간을 담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갤러리아 온라인 몰에서는 3일부터 16일까지 신년 첫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 △나이키 △바버 △헤지스레이디스 등 총 100여개를 최대 50% 할인한다.

오프라인 지점별 다채로운 상품 행사 및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신년세일 소비 진작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내달 6일까지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티스트 존 버거맨의 회화 작품 40여점과 조형물 작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메종키츠네(30%) △띠어리(30%) △산드로(20%) 등 카테고리별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오프화이트(30%) △막스마라(20~30%) △토리버치(30%) 등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