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고수, 업종변경 창업 시 5000만원 지원 프로모션
- 이주현 기자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1인 보쌈' 대표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가 업종변경 창업 시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재 가게를 운영중인 자영업자 중, 업종변경 창업을 통해 돌파구를 찾는 이들에게 매출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싸움의고수는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공사비, 주방 설비 등 창업 비용 약 5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자중 3팀에서 5팀을 선별해 지원해줄 계획이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지속되는 불경기로 매출 하락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업종변경 및 1인 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분들에게 업종전환 창업의 기회를 드리고,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반드시 '업종변경 지원'이라고 문의 해야한다. 최종 선발은 지원자의 인성면접을 통해 성공 의지, 운영 여건, 상권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해당 내용은 12월중순 발표되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일주일간 배달앱 교육, 다양한 메뉴 조리 법 등 운영에 관련된 모든 부분에 대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jhjh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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