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여름 한정판 '호가든 포멜로' 출시

이국적인 시트러스 과일 '포멜로'의 상큼함 담아

'호가든 포멜로' (오비맥주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오비맥주가 여름을 맞아 상큼한 향미가 두드러지는 자몽 계열 과일 '포멜로'(Pomelo) 맛을 더한 '호가든 포멜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포멜로는 주로 동남아 지역 인기 휴양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대 과일로, 호가든 고유의 풍미와 만나 호가든 포멜로로 탄생했다. 호가든 포멜로는 여름날 일상 속 휴식에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 호가든 오리지널과 차별되는 색다른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호가든 포멜로는 포멜로 특유의 상큼하면서 달콤쌉쌀한 풍미가 어우러진 과일 밀맥주다. 4.9도인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보다 낮은 3도의 저도주로 무더운 여름날 가볍게 즐기기 좋다.

호가든 포멜로는 호가든 오리지널의 리퀴드 컬러와 다르게 포멜로 과육의 색상을 그대로 담은 연한 핑크빛 컬러가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에도 포멜로 과육 색상에서 영감을 받은 경쾌한 핑크 컬러를 활용했다.

상큼한 맛과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호가든 포멜로는 7월 초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jhjh1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