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홈베이커리 브랜드 '아임베이커' 선봬
에어프라이어 간편 조리 신제품 6종 출시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SPC삼립은 홈베이커리 브랜드 '아임베이커'를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임베이커는 가정에서도 신선한 빵을 맛볼 수 있도록 만든 브랜드다. 집에서도 빵으로 간편한 식사를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약 5분 안에 신선한 빵을 만들 수 있다.
SPC삼립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기존 간편식 빵으로 맛보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종류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이탈리아 정통 빵 포카챠로 만든 △이탈리안 정통 포카챠 콤비네이션 △이탈리안 정통 포카챠 베이컨 포테이토가 있다.
이외에도 △치즈&치즈 피자바게뜨 △크림치즈 갈릭브레드 △포테이토 명란바게뜨△쫄깃쫄깃 찰빅도그를 전국 할인마트와 온라인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아임베이커는 집에서도 갓 구운 빵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홈베이커리 브랜드"라며 "올해 상반기 와플과 호떡 신제품을 추가해 종류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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