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레이스, 셰프가 만든 샐러드 정기 구독 서비스 확대

6가지 제품 최대 30% 할인

(사진제공=CJ푸드빌)ⓒ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는 샐러드 정기구독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샐러드 정기구독은 기존 시범 운영한 서울스퀘어점·합정역점에 더해 코엑스몰점·여의도IFC몰점·영등포타임스퀘어점에서 운영한다.

더플레이스는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재료로 균형 잡힌 △치킨 시저 샐러드 △비프 머쉬룸 샐러드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쉬림프 망고 샐러드 △쉬림프 그릴드 베지 샐러드 △뽈리뽀 샐러드다.

가격은 정상가 대비 최대 30% 저렴하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신선하고 푸짐한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셰프가 만든 더플레이스 샐러드로 건강과 맛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