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안마의자로 마음을 전하세요"…롯데百, 추석 리빙상품 기획전 연다
리빙·패션 제품 6만개 최대 70% 할인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안마의자·마사지기·식기세트를 포함한 리빙상품 판매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리빙·패션 제품 약 6만개가 최소 10%에서 최대 70%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롯데쇼핑 온라인몰 롯데온(ON)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 기간은 11일부터 20일까지다.
대표 효도 가전 상품은 △파나소닉 안마의자 △바디프랜드 팬텀2 COOL 브레인 △다이슨 V11 Complete △필립스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 9000이다. 롯데백화점은 집밥을 먹는 소비자가 많아진 점을 고려해 △골든벨 유광 스텐수저 △덴비 면기세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만 선보이는 행사도 마련된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20일까지 '추석 선물 상품전'을 열고 테팔·휘슬러·린나이·덴비·세라젬 등 브랜드의 안마의자·마사지기· 침대를 포함한 효도 상품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리빙 상품 매출은 집콕 트렌드 확산에 따라 꾸준히 성장했다. 롯데백화점 가전 매출은 최근 3개월간 28% 성장했다. 같은 기간 가구는 21%, 식기·홈데코는 7% 올랐다.
이재옥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은 "올해 추석엔 방문 대신 고급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따라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