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과일 담은 여름 신메뉴 3종 선봬…"멜론 조각이 통째로"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골드 회원 별 3개 추가 적립 행사

스위트 멜론 블렌디드·스위티 자몽&라임 블렌디드·블론드 서머 라떼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오는 9월 7일까지 과일을 활용한 여름 음료 3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종류는 △스위트 멜론 블렌디드 △스위티 자몽&라임 블렌디드 △블론드 서머 라떼 3가지다.

스위트 멜론 블렌디드는 국내산 멜론 조각을 생과일 채로 올려 달콤한 멜론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스위티 자몽&라임 블렌디드는 자몽과 라임을 넣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블론드 서머 라떼는 아이스 라떼 위에 오렌지 시럽을 뿌린 크림이 올라간 제품이다.

여름 신제품 출시와 함께 스타벅스는 아이스 커피에 잘 어울리는 아프리카산 원두 '르완다 블론드 로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스타벅스 카드로 신제품 음료를 구매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골드 회원은 제품당 별 3개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