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청솔학원 재수 정규반 '4월 시작반' 4월 13일 개강

학습공백 메우고 생활습관 정립, 맞춤식 설계로 불안감 해소

ⓒ 뉴스1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학습공백이 길어지고, 생활관리도 흐트러지면서 재수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학원별로 일정 기간 휴원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가, 사회적인 불안요소로 인해 수험생활에 공백과 빈틈이 생기면서 수험생활도 본 궤도를 이탈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이에 따라 분당재수 분당청솔학원이 학습공백을 채우고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재수 정규 '4월 시작반'을 4월 13일(월) 개강한다.

분당재수 분당청솔학원의 '4월 시작반'은 학습공백을 채우고 생활관리에 집중하는 시스템에 초점을 맞췄다. 4월 이전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맞춤식 설계에 따라, 다양한 자율선택수업을 시행하는 한편, 수학 진도 보강프로그램과 강사별 6월 평가원 대비를 위한 맞춤식 수업 등 확실한 피드백도 제공한다.

또한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시기적 특성을 반영해 입시상담과 학습상담, 생활상담도 진행한다. 입시상담의 경우, 학생부 종합 전형 지원을 대비해 학생부를 점검하고, 학습상담에서는 과목별 빈틈을 전략담임과 함께 찾아내고 과목별 강사 선생님과 개별적 해법을 모색한다. 아울러 학습공백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인별 심층적인 생활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분당청솔학원은 압도적인 수능 적중률을 보이는 양질의 학습 콘텐츠를 보유함으로써 주변의 용인, 수지, 수원 등에서도 입소문이 나 있다. 우선, 재원생 전용 콘텐츠로 국어영역 연 16회 한수모의고사와 매월 발행되는 한수달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일간 콘텐츠를 1주일 단위로 기본 제공하는 위클리 하이퍼(국어5회, 수학 가/나형 각 5회, 영어 3회, 물/화/생/지 각 5회), 이투스 전국연합모의고사, 6평, 9평, 수능 실전대비용 과목별 시즌별 풀세트 모의고사 등 실전에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이외에도 수험생 스스로 수업을 선택하는 자율선택수업제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학습공간인 분당청솔 라이브러리를 통해 학습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분당청솔학원 정선욱 원장은 "주변의 모든 상황이 재수생활을 진행하는 수험생들에게 매우 큰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면서도 "그렇지만 분당청솔학원이 준비한 학습 시스템 및 프로그램과 함께하면 불안감과 공백을 뛰어넘어 자기만의 학습 생활 스케줄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분당청솔학원은 4월 시작반 설명회 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공개했고 학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상담할 수 있는 1:1 채팅 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학부모 및 학생의 정보 궁금증을 원격으로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