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직영 체험매장·백화점 팝업스토어로 고객과 만남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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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직영 체험매장 연이어 오픈하며 의료가전 분야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세라젬은 서울 목동점, 신사점, 황학 직영점을 기점으로 오는 10월 10일에는 부산 센텀 직영점이 오픈 예정에 있으며, 18일에는 서울 삼전점이 새롭게 오픈한다. 직영 체험매장을 통해 대표 제품인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V3의 편안한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세라젬 V3는 척추에 가장 부담이 적은 180도 누운 자세로 사용하며, 사용자의 척추길이와 굴곡도에 맞춰 최대 65도의 집중온열 맞춤 마사지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식약처에서 근육통 완화로 허가받은 의료기기이다. 6단계로 강도조절이 가능하고 릴렉스, 스터디, 숙면모드 등 12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어 온 가족이 집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홈 헬스케어 제품이다.

세라젬은 직영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의료가전이라는 새로운 키워드 설정과 이에 따른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세라젬은 지난 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플라자 그랜드볼롬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의료가전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로부터 받은 신뢰와 높은 브랜드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직영점 및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세라젬의 앞선 기술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세라젬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라젬 V3는 160여 건의 글로벌 특허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기능, 효과, 품질을 앞세워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글로벌 히트 상품이다.

이뿐만 아니라 세라젬은 전담 매니저가 구매고객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정확한 제품 사용법을 알려주고 관리해주는 홈-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 경기, 광역시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