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콘푸로스트 1950년대 빈티지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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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농심켈로그는 콘푸로스트의 1950년대 빈티지 디자인을 소장할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콘푸로스트 캐릭터 '토니 더 타이거(Tony the Tiger)'의 초창기 디자인을 선보인다. 67년전 모습 그대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향수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토니는 1952년 미국에서 켈로그 슈가 프로스티드 후레이크 출시와 함께 탄생한 장수 캐릭터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국내에서는 1988년 처음 선보인 콘푸로스트는 마스코트 토니와 함께 오랫동안 켈로그의 대표 시리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며 "빈티지 에디션을 통해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진 토니의 '호랑이 기운'을 전 세대가 공유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