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입 냄새 확 줄였다…리뉴얼 '레종 휘바' 출시

인증기관 분석으로 효과 확인

(사진제공=KT&G)ⓒ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KT&G는 흡연 후 입 냄새를 줄인 '레종 휘바(RAISON HYVAA)'를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7년 3월 출시한 레종 휘바는 20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KT&G 대표 제품이다. 현재 누적 판매량은 약 832억 개비에 달한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필란드산 자작나무를 원료로 만든 필터를 사용했다. 특히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저감하는 기술도 적용해 고객 만족도도 높였다.

공정호 KT&G 레종부장은 "깔끔함을 선호하는 소비자 경향을 반영해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며 "외부 인증기관 분석을 통해 저감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