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쓱세권에서 사는 이유'…SSG닷컴, 신규 광고 선봬

SSG닷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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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SSG닷컴이 2019년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SSG닷컴은 오는 23일부터 3개월 동안 '쓱세권'이라는 메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신규 영상 광고를 TV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쓱세권 론칭 편'과 '새벽배송 편'이 23일부터 공개되고, 일주일 뒤인 30일부터는 '친환경 배송 편', '콜드체인 편', '배송시간 편'까지 총 다섯 편의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SSG닷컴의 전속 모델인 공유와 공효진이 다시 호흡을 맞췄으며,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둔 광고 콘셉트에 맞게 내레이션 작업에도 직접 참여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쓱세권 론칭 편'에서는 SSG닷컴에 접속하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쓱세권'이라는 단어에 빗대어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 외에도 '새벽배송 편', '친환경 배송 편', '콜드체인 편' 등 SSG닷컴의 강점을 컨텐츠로 만들어 제작했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공감'과 '실생활'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 속으로 스며든 SSG닷컴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일상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SSG닷컴의 장점을 따뜻하면서도 잔잔하게 표현해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SSG닷컴은 이번 신규 광고영상 론칭을 기념해 23일부터 대대적인 프로모션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k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