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온라인 완판 '포기하지 마라탕면'…마트에서도 판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입점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풀무원이 온라인에서 완판을 기록한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대형마트로 판매망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포기하지 마라탕면 지난 5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한정판 판매 100분 만에 8000봉지가 완판됐다. 이어 추가로 준비한 2만 봉지도 4일 만에 조기 소진됐다.
풀무원은 온라인 인기에 힘입어 대형마트 3곳(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과 코스트코로 판매를 넓히게 됐다.
풀무원 관계자는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온라인 한정 판매서 단기간에 완판하는 인기를 끌었다"며 "전국 마트 판매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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