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똑똑한 선물은 AR 휴머노이드 ‘유비테크 아이언맨 마크50’ 로봇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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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어린이날, 어버이날, 입양의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이 몰려 있어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도 한다. 그중에서도 5월 5일 어린이날은 많은 어린이가 기다리는 날이기도 하다. 부모들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자녀와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선물을 주곤 하는데, 매년 찾아오는 어린이날인 만큼 어떤 선물을 해야 아이들이 좋아할지 고민하게 된다.

만약 아직 선물을 정하지 못한 부모라면 이번 어린이날에는 단순히 가지고 노는 장난감 대신 똑똑한 AR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인정받은 ‘유비테크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은 최근에 국내에서 개봉 후 5일 만에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역대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연 배우들이 자선기금 기부 행사에서 기부하는 모습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AR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AR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은 가만히 앉아서 유튜브 동영상을 감상하듯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임을 제어하고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강의 하이테크 슈트를 입은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을 조종하고, 때로는 직접 슈트를 입은 아이언맨이 되어 활약할 수 있도록 하는 ‘유비테크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은 어떤 기능과 성능을 갖고 있을까?

먼저, 이름과 외관으로부터 알 수 있듯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아이언맨, 우리가 익히 알고 익숙한 아이언맨의 모습을 그대로 갖췄다. 실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슈트를 재현하기 위해 조명과 사운드를 제어하고 움직임도 다양하게 가능하도록 했다. 유비테크가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걷고, 말하고, 리펄스 빔을 쏘는 등의 기본적인 움직임뿐만 아니라 드래그 앤 드롭 블록 코딩을 지원하여 로봇의 반응이나 움직임을 원하는 대로 세세하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이언맨 마크50 로봇’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기기만 있다면 어디에서나 박진감 넘치는 증강 현실을 경험할 수도 있다. 마치 토니 스타크가 슈트를 입고 적을 물리치는 것처럼 증강현실 속에서 아이언맨의 전투 기술을 연마할 수 있다. 인공지능 비서 프라이데이의 목소리와 함께 자신만의 나노테크 무기를 구축해서 증강 현실 속에서 등장하는 적을 물리치고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하는 재미에 빠져들어 즐길 수 있다.

또한, 자신이 MK50 슈트를 직접 입은 듯한 경험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토니 스타크의 얼굴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명령 프로토콜을 이용해 자신의 얼굴과 음성을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에 업로드하고 확인할 수 있다. 매번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토니 스타크를 눈앞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분명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일 것이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이 되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을 자녀에게 선물하고 특별한 추억을 심어주는 것도 부모와 자녀가 어린이날을 함께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의 오프매장과 아이스카이몰, 펀샵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