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경 뷰티 브랜드 ‘리즈케이’ 2019 모델에 배우 이보영 선정

사진제공: 리즈케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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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퍼스트씨 세럼으로 유명한 코스메틱 브랜드 리즈케이 바이 김청경(이하 리즈케이)이 2019년 브랜드의 얼굴로 배우 이보영을 선정했다.

지난해 드라마 '마더'를 통해 신선한 모성 연기를 선보인 이보영은 2018년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리즈케이 관계자는 “완벽한 미모로 한 시대를 대표하는 여배우 이보영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통해 연기의 깊이를 더해가는 모습이 리즈케이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하다고 생각하여 뮤즈로 발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려한 배우 이보영과 따스한 인간 이보영의 매력이 리즈케이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리즈케이는 김청경 대표가 30여 년간 20만 명 이상 여성들을 메이크업한 현장 노하우와 모든 세대 여성들의 니즈를 담아 론칭한 브랜드다.

김청경 대표는 국내 1호 메이크업아티스트로서 1982년부터 방송과 광고 현장에서 수많은 톱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전문가다.

또한 김 대표는 얼굴이 가지는 아름다움의 기본은 본래의 피부, 깨끗하고 빛이 나는 피부에서 출발한다는 메이크업 철학을 바탕으로 누드 메이크업을 개발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특히, 2014년에는 메이크업은 얼굴에 행운을 담아준다는 자신의 신념을 담은 저서 ‘메이킹 포춘’을 출간하기도 했다.

리즈케이는 원장님 화장품의 대표 주자에서 국내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미주 지역 진출에 이어 올해는 유럽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리즈케이는 론칭 이후 홈쇼핑에서 100회 이상 매진을 기록한 바 있는 마법의 노란병 세럼이라 불리는 ‘퍼스트C세럼’을 시작으로 △무결점 피부 연출을 돕는 ‘퍼스트C 컬러베일 쿠션’ △비타민C와 비타민E의 시너지 효과를 보이는 ‘퍼스트C 비타민E 앰플’ △하루 한 장씩 친환경 특허 원단 비타민 케어 제품 퍼스트 씨 ‘비타민 E 마스크’ 등 △지난해 론칭한 메이크업 라인 ‘잇다’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베스트셀러 제품인 ‘퍼스트C 세럼’은 더욱 강력한 업그레이드로 오는 2월 17일 CJ 론칭을 시작으로 현대, GS, 롯데 홈쇼핑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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