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헬스원 곤약젤리', 출시 두 달 만에 150만개 판매 돌파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롯데제과는 '헬스원 곤약젤리'가 출시 두 달 만에 150만개의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헬스원 곤약젤리는 저칼로리를 강조하는 다른 곤약 젤리와는 다르게 콜라겐, 식이섬유 등의 성분을 강조한 제품이다. 각각의 성분을 제품명에 넣어 제품 특징을 쉽고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제과 회사의 제품답게 맛 또한 다른 곤약 젤리에 비해 뛰어나다는 평이다.
롯데제과는 헬스원 곤약젤리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보고 콜라겐과 식이섬유, 타우린 성분을 함유한 '헬스원 구미젤리' 3종도 선보였다.
곤약젤리 3품목은 2000원이며 오트바 3품목은 1200원(27g), 구미젤리 3품목 1500원(50g)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건강지향성 제품과 건강기능성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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