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포인트]이른 더위 '여름휴가 아이템' 준비하세요
롯데百 '러닝즈페어' 실시…신세계는 '해외 명품 시즌 오프'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국내 쇼핑몰들이 여름 시즌을 위한 필수 아이템을 대거 선보인다. 다가오는 여름휴가에 앞서 본격적인 행사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는 오는 27일까지 '스포츠 러닝슈즈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아디다스와 노스페이스영·리복·블루마운틴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블루마운틴 우븐슈즈가 2만9000원, 휠라 컨버스화는 3만9000원 등이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도 30일까지 고세 브랜드의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해 선보인다. 여성 샌들은 10만8000원, 남성 스니커즈는 9만8000원 등이다. 롯데아울렛 광명점에서는 27일까지 '빈폴 초대전'이 예정돼 있다.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해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반려동물들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점에서 '프리미엄 펫 페어'를 진행한다.
총 30개 브랜드가 참여해 유기농 수제간식에서부터 고급 목재 침대까지 다양한 프리미엄 반려동물 상품을 선보인다. 집에서 간편하게 반려동물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소변검사 키트와 반려동물 전용 냉난방 기기 등 평소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품목들도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모니카의 아프로켄 프리미엄 패드 1만3500원, 나우위 애견 카시트 23만9000원, 수수펫푸드 수제간식 5000~1만5000원, 밀리옹 반려동물 이동가방 등이다.
이와 함께 1년에 딱 두 번만 열리는 해외 명품 시즌 오프도 진행한다. 본점과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급 행사다.
분더샵 여성·남성, 마이분, 분주니어 등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의류 편집샵 뿐만 아니라 슈 컬렉션 등 다양한 잡화도 최대 80% 할인한다. 펜디와 프라다·생로랑·페라가모·보테가베네타·미우미우 등의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올 상반기 쇼핑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셀린 구두 101만5000원, 사카이 셔츠 69만3000원, 베트멍 셔츠 88만9000원, 드리스반노튼 반팔 셔츠 34만3000원, 마르니 스니커즈 41만3000원, 지안비토로시 펌프스 58만원, 니콜라스커크우드 블로퍼 40만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27일까지 '나이키·아디다스 여름 상품전'을 연다. 행사에서는 트레이닝복·운동화 등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나이키 여성화(4만8300~7만6300원)와 아동화(4만1300~6만4500원), 아디다스 트레이닝바지(3만4500~5만9400원) 등이다.
신촌점에서는 오는 27일까지 '아웃도어 특가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디스커버리 등 10여개 브랜드의 여름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20~60% 할인해 선보인다. 행사 상품은 노스페이스 라운드티셔츠(2만8000~5만2000원)와 PK티셔츠(5만2000~5만3000원), 코오롱스포츠 티셔츠(3만8400~4만6400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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