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배틀그라운드' 디지털코드 단독 판매…10% 캐시백 혜택

ⓒ News1
ⓒ News1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G마켓은 내달 8일까지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디지털코드를 국내 최초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코드는 일종의 게임 이용권으로, 구입 후 휴대폰으로 전송된 프로모션 코드를 게임 사이트에서 입력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판매 가격은 개당 3만2000원이며, ID 당 최대 3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금액의 10%는 추후 G마켓에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는 스마일캐시로 제공한다. 디지털코드 구입 시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인 '스팀'(Steam)과 '카카오게임' 두 종류의 서버 중 원하는 하나를 선택해 구매하면 된다.

김소정 G마켓 마케팅실 본부장은 "2018 배그 스프링 올스타전의 공식 후원사로서 이번 슈퍼브랜드딜을 마련했다"며 "단독 혜택과 서비스를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PUBG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첫 번째 공식 온라인 올스타전인 '배틀그라운드 2018 배그 스프링 올스타전'을 공식 후원한다.

j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