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뚜껑 모자 나왔다'…팔도, 햇츠온과 협업 상품 선봬

왕뚜껑 누적판매 17억개 돌파 기념

사진제공=팔도. ⓒ News1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팔도는 1990년 출시한 '왕뚜껑' 누적판매 17억개 돌파를 기념해 모자 전문 브랜드 햇츠온과 이색 협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팔도는 왕뚜껑에 포장에 사용된 붉은색을 바탕으로 햇츠온 특유의 디자인을 녹여낸 각종 모자 제품을 선보였다.

팔도 왕뚜껑과 햇츠온의 협업 상품은 햇츠온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팔도 측은 "'왕뚜껑' 제품을 뒤집으면 모자 모양과 비슷하다는 데 착안해 햇츠온과 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sekim@news1.kr